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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20:00
계약만료 후 이사 가면서 도를 넘은 갑질 사연
 글쓴이 :
조회 : 6  


1. 4년전 2년 만기 재 연장 하여 만 4년 만기를 앞둔
어느 날 임차 계약만료 3개월을 앞둔 시점
이사 의사를 폰으로 임대인 에게 알려오다
이때 임대인이 보증금 내줄돈 만기로 있는 이사일자 를 5일 정도만 늦춰 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다음날 임차인에게 다시 한번 이해를 구했는데 대답을 하는듯 하였다.

헐 그 다음 날 알수없는 폰에 저장 안된 번호의 신호가 지속 적으로 보내온걸 받아보니 사위라는분의 정확한 일자에 임차인한테 보증금 전액 빼달라는 압박의 전화.
이때 제 삼자와 말할 일이 아니므로 통화 거절.

그 다음 날 임차인을 만나 사위가 전화를 해왔다고 하며 임대인 아주 기분 나쁨을 전하며
만기 일자에 정확하게 빼준다고 하였다.ㅋ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이해 하라네요

그 후 만기 1개월 20여일을 앞든 시점 보증금 전액의 10% 임차인 계좌에 입금.

이럭 저럭 지나다보니 이사날 하루 전날 전기 수도 등 해당 기관에 전화로 계량기 지침을 메모장에 기록 정산서 작성.

이사 당일 날이 되었다

임차인 이사짐도 안꺼내고 얼른 돈을 입금 시켜달라고 임대인을 다그친다
이때 임차인 통장을 보여주며 안심을 시킴.

이사시 임대인은 짐이 모두 나간 (후)기물 체크로 .창문 유리 하수도 등 등 해야함.

****임차인 입주전 기물을 동영상으로 남김**

월세 임대 몇푼 받으면서 자신들이 살면서 고장낸것도 임대인이 수리비 들여서 말없이 고쳐줌.

그런데 이사 나가면서 갑질 월세 1달치를 벌어 가려 했던지 후불 계좌로 받았는데 선불로 줬다고 그것도 딸 2+임차인 당사자 합세

우기며 시끄럽게 동네 이웃 챙피한 갑질- 잠궈놓은 대문 키까지 찾아서 무단 침입 쳐 들어와 계단에서 고성방가 임차인이 4년간 이체 해온 해당 은행가서 확인해 보라 했더니 확인 하고서
갑질은 행위 막을 내리다.

이때 억울하게 나쁜 이미지로 잠시나마 고초로 나쁜 인신공격성 행패가 억울 하여 속상한데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딸 둘은 약간에 미안한 표정을 지의며 모친애게 전화를 걸어서
바꿔주는데 하는말 아줌마한테 사과 해봤자
라고 하네요
아-이때 열 받아서 전화 끊었답니다.


임대인은 모든 정산을 수도 전기 하루 전 계산여 덜 받는 정산을 함

깨끗하게 청소가 된 집을 임대을 줬는데 4년간
욕실 청소 한번 안한 흔적.
벽에 못 박지 말라 했는데 못도 여러개 박아 놓음.
임대임이 4년간 무 분별하게 버린 오물 다 치웠음.
그래도 청소비 관리비 전혀 안받음.

임대료 몇푼 받는 임대인을 증오하고 이사 가면서 받지도 않은 선불 주었다고 우겨서 성공한 불량한자도 있는지 .....
기막힌 사례를 겪으며 공인중계사에 이야기 했더니 노인 임차인 중에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60중반을 넘었어도 아직은 계산은
정확합니다
혹 다른 임대인 분들 인터넷 할줄 아시는불들 토론좀 합시다.
후불 임대 살았으면서 선불 줬다고 해당 은행가면 확인되는걸 이사 정산 끝났는데 숨겨놓은 대문 키까지 찾아서 무단 침입 소리 지르고 갑질양심불량 임차인 처벌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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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재인대통령님.

2016119 대도로변에서 폭행을 당하고 끌려갔고 그로인해 경찰서로 간 이후부터 2016년 11월 9일,10일 이틀에 걸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짐승보다 더 못한 취급을 당하고 '유치장에서 구속될거다'라는 말을 수시로 40번 가까이를 읊어대며 폭행을 반복적 하였으며 강제로 양손지문을 수십번 찍게 한 다음 양 겨드랑이에 팔을 꽂고 끌고 가서 딸과 분리된 채로 수십명에게 에워싸인 상태에 집단폭행당한 내용을 간추려 쓴 내용입니다.


강도짭새들이 이 면상의 흉악범을 태워다 부려줘 교사하여 검은폰으로 내 얼굴을 수십장 찍어대고 명예훼손을 계속 시키며 나와 우리딸까지 폭행하고,(그 앞에서 혓바닥을 내밀어 메롱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고, 40대는 팔을 압박하며 폭행,) 폭행후에도 강도짭새들이 새로 준 폰으로 계속 찍어대던 흉악범들


강도짭새가 교사,사주한 위 20대폭행범에게 일방적 폭행당한 우리 모녀를 거꾸로 현행범이라며 잡아가 2016119,10 이틀동안 잠도 못 자게 영등포경찰서에 감금하여 40대초반가량의 위 자가 체포영장 받았다두 번 읊어대며 두 번씩 팔을 잡아 압박,폭행하고 유치장에서 구속될거다라는 말을 수시로 40번 가까이 읊어대고, 눈이 작은 30대가량의 자가 이유없이 갑자기 본인을 보면서 죽이고 싶다! ~죽이고 싶다! 씨발연, 죽여버려야지라며 면전에 대고 살해협박하여 (나중에는 폭행할 듯이 가죽장갑을 끼며 다가와 위협감을 느꼈음) 죽이고 싶다니, 어떻게 국가공무원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올 수가 있나요항의하는데 쳐다보지마,쳐다보지마!! 에이,더럽다,에이!, ! 말하지 마, 말하지 마! ~무섭다,무서워,씨발연고성을 질러대며 우리 사진을 찍어대고

그 옆에 앉아있던 안경쓴 30대가량의 자도 씨발하여 지금 씨발이라고 한 거예요?” 본인이 묻자 딸은 나가,담당형사가 나가라고 하니까 나가하여 아니, 근데 지금 씨발이라고 하던데, 그러시면 안되죠하자 내 마음까지 읽을 줄 아냐, 나가라고~~! 독심술 쓰냐며 소리를 질러대는등 안경쓴 30대가량의 자가 본인과 딸을 동영상 촬영하여 우리도 촬영하겠다말을 하면서 그래서 권익위에 계신 분이 말씀하시길, ‘원래 경찰들이 한 것도 안했다 해버리고, 때려놓고 안 때렸다고 거짓말을 잘 한다고 한거다딸이 말하자 그건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며 협박 (우리 옆자리에 앉아있게 했다가 우리를 맞은편 자리로 이동케하여 마주앉게 된 사람에게 아까 죽이고 싶다고 하는 거 들으셨죠?” 묻자 들었다며 끄덕끄덕하여 보세요, 들으셨다고 하잖아요하자 왜 조사받으러 온 사람에게 그러냐며 말을 돌려버리더니, 흉악범을 보내 얼굴을 직접 확인케 하여 본인을 쳐다보며 감옥가라,감옥가라하는등), 검은 티셔츠를 입은 자는 다가오면서 찍지 말라며 촬영하지 못하게 하였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시점에 뜬금없이 또다시 안경쓴 30대가량의 자가 창문을 닫는척하며 갑자기 씨발연,죽여버리고 싶네, 죽여버려야지, 죽여버린다며 대놓고 죽이겠다고 살해협박하는등(당시 사무실에 우리밖에 없었는데 검은 티셔츠를 입은 자는 그쪽한테 한 말 아니라며 말을 돌리더니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면 돼라고 하였음), 돌아가며 반말과 쌍욕,살해협박,폭언을 하고 딸을 조사했던 40대초반가량의 위 자가 강압적으로 손과 손목을 압박하며 잡아 (손바닥을 펴게 하고 손가락마디마디가 전부 찍히게 천천히 돌려가며) 강제로 오른손 지문을 10번 찍게 하고, 11번째에 다른 사람이네,다른사람, 아니네,아니, 불일치네하며 왼손 지문도 수번을 찍게 한 후(양손 지문을 강제로 수십 번 찍게 함) “압수수색영장 받았다, ,가방,집을 수색할거다하여 그건 또 무슨 말씀이시냐딸이 묻자 말을 확 바꿔 (이미 지문을 수십번 강제로 찍게 해놓고) “지문 강제로 찍는다는 말이다횡설수설해대면서 위 자 포함 7명이 갑자기 에워싸 본인의 팔을 잡아끌며 몇 번씩 수갑을 채우려하다가 딸이 만류하자 풀기를 반복, “유치장 갈거다하여 내 발로 걸어갈테니 이거 놓으세요했음에도 본인의 양 겨드랑이에 팔을 끼워 압박,폭행하면서 복도로 끌고가(복도에도 수많은 경찰들이 있었으며 수십명에게 둘러싸인 상태에) ,,다리,갈비뼈를 다발적 집단폭행하고 양다리까지 잡아당기며 들어 움직일 수 없게 해놓고 몸까지 수색,폭행하였고,

수십명 중 한 명이 무리속에서 나오면서 조사 받을 거지,, 내가 조사받아줄게, 조사를 받아요,라고 말한 사람에게 조사를 받았고 (조사 받은 후 두 달이 다 된 시점에 조서를 딸이 보니 김형신 입회하에라는 대목을 발견했는데 딸을 조사했던 위 40대초반가량의 자는 본인이 조사받을 당시 사무실 내에 없었는데 김대원씨가 왜 이런 거짓말을 조서에 써놨는지 굉장히 사기먹은 기분이고,

-딸을 조사했던 위 자는 이름도 밝히지 않고 실례지만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물었음에도 무시. 딸이 조사를 받을 때 딸에게 김형신이라고 했다는 말을 두 달이 다 된 시점에야 딸을 통해 들어 알았음- 본인이 조사받을 당시 옆에서 딸이 컴퓨터 화면을 봤는데 본인이 말하는대로 김대원씨가 쓰지 않고 내용이 전부 빠지고 엉망으로 뒤죽박죽 쓰는 것을 보고 딸이 그에 대해 김대원씨에게 말하자 잘못된 것은 나중에 고치면 되니까 빨리 조사부터 받자며 그냥 인쇄하여, 딸이 조서에 지금 전부 잘못돼 있거든요하자 잘못된 건 고치면 되지,, 그니까 내가 고치게 시간을 주잖아,하여 잘못된 부분은 나중에 딸이 고쳤고, 본인은 조서를 전혀 확인치 않은 상태에서 김대원씨가 쓰라고 하는대로 쓰고 간인과 지장 찍으라 하여 찍었으며 본인은 현재도 조서를 읽어보지 않은 상태임)

본인을 복도로 끌고가 폭행하는 상황과 동시에 모녀를 갈라놓고 폭행, 안경쓴 30대가량의 자가 딸에게까지 수갑을 들이밀며 채우려 하고 딸의 양손목을 낚아채 압박하며 잡아 양팔을 들어올려 움직일 수 없게 포박,폭행하고 열 댓 명의 자들이 에워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