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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20:33
다음에 묻는다....여든여덟번째 복사...
 글쓴이 :
조회 : 1  


나는 컴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들은 풍월로 묻는다.

메크로를 아는가
아마도 한가지 일을 반복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요즘은 루핑이라고 하던가 뮈 그런류라고 하자.
이 메크로, 또는 루핑등의 반복 업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댓글란의 추천인 수를 단시간에 수천, 수만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불가능하다면 이하 내용은 볼 필요 없다.

나는 가능하다고 본다.
기사가 나오고 수분안에 추천수가 일만을 육박하고
1위부터 3위까지의 댓글이 동일 정당의 생각으로 체워진다.
그것도 정치관련 거의 모든 기사에서 그렇다.


가능하다면
이를 사용하는 것을 다음측에서는 인정하는가?

다음의 댓글란은 일반인들의 자기 표현의 장이 아닌가
그런데 일부 몇명에 의해 언로의 키가 끌려간다면, 이는 대중이 이용하는 장으로써 부적합하다는 것이다.
댓글 관리 규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다음은 심각한 오류를 지닌 포털이 될 것이다.
이를 감안하였고,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혹여나 다음측 관리규정이나 법에 위촉된다면,
다음은 어떤 조치를 취할것인가?

내가 알기로 댓글은 닉을 사용하지만 실명제로 알고 있다.
IP관리만 하면 위와 같은 악의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
또한 그런 일을 한 사람들을 추적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포털 다음의 위상을 생각하기를 바라며
다음의 성의 있는 답변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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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재조사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형제와 아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4월2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이른바 '장자연 문건'에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고만 기록된 인물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으로 추정하고 경찰이 조사했으나 그당시  밝혀 내지 못했다고 보도했고.어머니의 기일에까지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에 불려다니며 때로는 원치 않는 성접대까지 강요받아야 했다는 내용의 장자연양의 호소에 대해서 9년 만에 검찰이 재조사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그동안 23만여 명의 국민청원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고 장자연양 유가족들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성매매 특별법위반혐의로 고소했었다고 한다. 그당시 부실수사 논란이 있었다.  9년 만에 검찰이 재조사에 나선다고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동생 방용훈 그리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들도  재수사와 관련된 보도에서 거론되고 있다.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여자 연예인술시중과 여자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상납 의혹 이번기회에 밝혀서 언론계 적폐 청산해야 한다.

9년전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언론계 적폐 청산 했었다면 최근 벌어지는 미투 운동 통해서 속속 드러나는 성폭력 송폭행의 잘못된 관행은 그당시 해결됐을 것이다. 그당시 장자연 사건 부실보도 했던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기자정신발휘해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언론계 적폐 청산에 앞장서야 한다.

2018년4월2일 MBC 뉴스 데스크는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그동안 23만여 명의 국민청원이 있었습니다. 당시 유력인사들의 성접대설까지 불거졌지만 결국 실체를 밝히지 못했던 이 사건에 대해서 9년 만에 검찰이 재조사에 나섭니다. ...어머니의 기일에까지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에 불려다니며 때로는 원치 않는 성접대까지 강요받아야 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장 씨의 술자리에 동석한 인물로 한 언론사 사주와 드라마 감독 등 유력인사가 거론되며 사회적 공분을 야기했습니다. [이종걸 의원 (국회 대정부질문/2009년 4월 6일)] "(장자연 문건에는) 당시 조선일보 방사장을 술자리에 만들어 모셨고, 그 후로 며칠 뒤에 스포츠조선 방 사장이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4월2일SBS 8시 뉴스는 “지난 2009년 3월 배우 장자연 씨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유서에는 기업인과 언론사 관계자 등에게 강제로 성 접대를 했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그러나 검찰이 성 접대 의혹 대상자들을 모두 무혐의 처리하면서 장 씨가 세상을 떠나며 폭로한 유력인사들은 한 명도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3월27일KBS1TV 뉴스9는 “서울 청담동의 고급 중식당.경찰 수사에서 장자연 씨가 '조선일보 방 사장'을 처음 만난 장소로 확인된 곳입니다.장 씨는 방 사장에게 접대와 잠자리 요구를 받았다고 이른바 '장자연 문건'에 기록했습니다.경찰은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고만 기록된 인물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으로 추정하고 조사했습니다.하지만 알리바이가 확실하다며, 장 씨가 중식당에서 함께 만난 당시 스포츠조선 사장 A씨를 방 사장으로 착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그러나 KBS가 입수한 수사 기록을 보면, A씨는 장 씨와 만난 식사 자리를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주재했다고 진술했습니다.당시 수사 기록과 경찰 발표가 일치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8년3월27일KBS1TV 뉴스9는소속사 김종승 대표 역시 중식당 모임에 방용훈 사장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관계자 A/음성변조 : "김종승이 잡혀서 진술을 했어요. 48시간 안에 구속시켜야 했기 때문에 거기에 코리아나 사장이 있었다는 걸 (진술)했는데 확인을 못했죠. 시간이 늦어서..."]수사팀은 이런 진술을 확보하고도 방용훈 사장은 조사하지 않았습니다.[경찰 관계자 B/음성변조 : "누가 주재했든 간에 그 사람을 조사할 이유는 없는 거죠. KBS 사장이 주재했다고 그 사람을 조사해요? 불러서 안 오면?"] 검찰 과거사위는 '조선일보 방 사장'에 대한 수사가 미진했고, 스포츠조선 전 사장 A씨에 대한 인권침해 소지가 있어 재조사를 통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한겨레 21보도에 의하면

“장자연 리스트의 재조사에 앞서 <한겨레21>은 2009년 당시 검찰과 경찰이 진행했던 수사기록을 입수해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됐다. 검경이 당시 조선일보 사주의 아들 방○○씨가 2008년 10월28일 장자연씨를 술자리에서 만났다는 사실을 꽤 면밀히 조사했다는 것이다. 당시 장씨가 문건에서 접대를 했다고 밝힌 인물은 총 5명, 이 가운데 2009년 8월19일 검찰 수사 결과 발표 때 언급되지 않은 이는 방○○씨가 유일했다. 그는 왜 장자연 사건에서 증발됐을까.”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